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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meta http-equiv="X-UA-Compatible" content="IE=edge">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title>resu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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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body>
<div>
<p class="planet">태양 isfj</p>
<p class="explain">태양은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큰 천체이다. 태양의 지름은 약 139만 2천 km로 지구보다 109배 크며, 질량은 2× kg으로 지구보다 약 33만배 무거워 태양계 전체 질량의 약 99.86%를 차지한다. 태양은 지구와 대략 1억 4960만 km(1 AU) 떨어져 있으나, 지구가 태양을 타원 궤도를 따라 공전하기 때문에 1월 근일점에 있을 때 가장 가깝고 7월 원일점에 있을 때 가장 멀다. 빛이 태양을 출발하여 지구까지 오는데 약 8분 20초가 걸린다.</p>
</div>
<hr>
<div>
<p class="planet">수성 estp</p>
<p class="explain">태양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인 수성은 언제나 태양 옆에 붙어 다니기 때문에 관측하기가 쉽지 않다. 수성은 해가 진 직후 서쪽 하늘과, 해가 뜨기 직전 동쪽 하늘에서만 볼 수가 있다. 그리고 망원경으로 수성을 보면 달과 같이 그 위상이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표면의 모습도 달과 매우 비슷하다.</p>
</div>
<hr>
<div>
<p class="planet">금성 esfj</p>
<p class="explain">금성은 우리가 흔히 '샛별'이라고 부르는 행성으로 해 뜨기 전 동쪽 하늘이나 해진 후 서쪽 하늘에서 보인다. 금성은 그냥 보면 하나의 점처럼 보이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달처럼 그 모습이 변하는 위상을 가지고 있다. 금성의 대기는 두꺼운 이산화탄소로 덮여 있기 때문에 망원경으로는 표면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파장이 긴 전파를 이용해 관측하고 있다.</p>
</div>
<hr>
<div>
<p class="planet">지구 enfp</p>
<p class="explain">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 행성이 바로 지구이다. 우주에서 봤을 때 푸른색의 바다, 녹색의 산과 갈색의 흙에 흰색의 구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행성이다.지구의 나이는 약 46억 년이라고 알려져 있다. 원시 지구는 태양 주위의 미행성들이 뭉쳐져서 탄생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탄생 직후의 지구는 고온의 마그마 바다였으나 미행성의 충돌이 잠잠해지면서 냉각하기 시작하여 얇은 지각이 형성된다. 이산화탄소가 주성분이었던 원시 대기에 비가 내림으로써 바다가 형성되고, 이산화탄소가 바다에 녹아 하늘이 맑아진다.약 35억 년에서 25억 년 전쯤에는 지표의 온도가 현재 온도와 가까워졌고 지구 환경도 안정기에 접어든다. 그리고 35억 년 전 비로소 지구에 원시 생명이 탄생한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추측하는 지구 탄생의 이야기다.</p>
</div>
<hr>
<div>
<p class="planet">달 intj</p>
<p class="explain">달(Moon)은 지구의 유일한 자연위성이다. 지구 중심에서 달 중심까지의 거리는 평균 384399 km(0.00257 AU)이며, 근지점과 원지점 거리는 각각 362600 km과 405400 km이다. 공전궤도의 이심률은 0.0549, 공전주기는 27.321661일이며, 공전궤도면은 황도면과 5.145° 기울어져 있다. 질량은 kg, 반지름은 1737.1 km 이다. 달은 태양계 위성 중에 5번째로 크지만, 행성에 대한 비율로 따지면 제일 크다. 평균 밀도는 3.344 gcm-3, 표면중력은 1.62 ms-2이다. 달의 자기장은 지구 자기장 세기의 1% 미만이라고 알려져 있다. 달은 국부적으로 지각이 자화되어 있을 뿐 지구에서처럼 다이나모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p>
</div>
<hr>
<div>
<p class="planet">화성 istp</p>
<p class="explain">화성은 영화와 소설의 소재로도 많이 사용되는, 태양계 행성 중 우리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끈 행성이다. 지구에 가까이 있고, 여러 가지 에피소드에 의해 생명의 존재 가능성이 제기되어 신비감과 공포감을 동시에 가져다준 행성이 바로 화성이다. 이러한 관심은 마리너 6, 7, 8, 9호, 바이킹 1, 2호 등 많은 우주선들의 화성 탐사로 이어졌으며, 그 결과 제2의 지구, 화성에 대한풍부한 자료를 확보함으로써 화성 연구에 많은 진척을 가져왔다.</p>
</div>
<hr>
<div>
<p class="planet">목성 entp</p>
<p class="explain">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태양에서 5번째로 가까운(태양으로부터 평균거리 778.57x106 km) 거리에 있다. 목성형(또는 가스형) 행성을 대표한다.</p>
</div>
<hr>
<div>
<p class="planet">이오 infj</p>
<p class="explain">목성의 제1위성으로, 1610년 갈릴레이가 발견한 4개의 위성 중 목성에 가장 가까운 것이다. 주기는 1.769일로 운동이 특별한 모양을 나타내어 문제가 되고 있다.</p>
</div>
<hr>
<div>
<p class="planet">토성 esfp</p>
<p class="explain">토성(Saturn)은 태양에서 6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다. 태양에서 토성까지는 원일점 거리 1,514.50x106 km, 근일점 거리 1,352.55x106 km이다. 태양계에서 두 번째로 큰 행성으로 가장 폭이 넓은 고리를 갖고 있다.
</p>
</div>
<hr>
<div>
<p class="planet">타이탄 istj</p>
<p class="explain">타이탄은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이다. 태양계 위성 가운데 유일하게 두터운 대기와 액체로 된 호수를 갖고 있다. 다양한 탄화수소화합물과 나이트릴, 소량의 산소화합물이 발견되면서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지로 주목받고 있다.
</p>
</div>
<hr>
<div>
<p class="planet">천왕성 infp</p>
<p class="explain">토성의 궤도를 넘어서면 청록색의 행성 천왕성이 존재한다. 천왕성은 1781년 4월 천문학자이자 음악가인 윌리엄 허셜(William Herschel)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1781년 3월 그는 쌍둥이자리 근처에서 이상한 천체를 발견하였으나 이를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꼬리가 아직 발달되지 않은 혜성일 것이라 생각했다. 이후 꾸준한 관측결과 이 천체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행성인 것을 확인하였다. 천왕성은 육안이 아닌 망원경으로 발견된 최초의 행성이며, 발견된 궤도위치가 독일의 천문학자 요한 보데(Johann Elert Bode)가 주장한 보데의 법칙을 증명해주었다는 점에서 더 유명해졌다.
</p>
</div>
<hr>
<div>
<p class="planet">미란다 enfj</p>
<p class="explain">천왕성의 위성으로 1948년 카이퍼가 발견했다. 지름 470㎞, 천왕성으로부터 13만㎞ 떨어진 궤도를 33시간 50분 주기로 공전한다. 다른 소행성이나 운석과 출돌 후 중력으로 다시 뭉쳐진 것으로 추측된다. 천왕성의 자전면과 일치하는 궤도를 돈다.
</p>
</div>
<hr>
<div>
<p class="planet">해왕성 intp</p>
<p class="explain">해왕성은 태양계 행성들 가운데 태양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으며(2019년 3월 기준), 반지름 기준으로는 네 번째로 크고, 질량으로는 세 번째로 무거운 행성이다. 궤도장반경은 2,872.46x106 km 이며, 다른 목성형행성들처럼 고리를 두르고 있지만 너무 얇아 지상 망원경으로는 볼 수 없다. 별이 해왕성의 고리에 가려지는 엄폐가 일어나 고리 자체의 존재가 알려졌으며, 이후 보이저 2호의 영상으로 다시 확인되었다.
</p>
</div>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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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lanet">트리톤 intj</p>
<p class="explain">1846년에 러셀이 발견한 해왕성의 위성이다. 해왕성의 13개의 위성 중 가장 크며, 태양계 내에서는 7번째로 큰 위성이기도 하다. 지각활동이 활발하여 지표가 복잡하며, 큰 크기의 위성 중 유일한 역행위성이다.
</p>
</div>
<hr>
<div>
<p class="planet">명왕성 estj</p>
<p class="explain">명왕성은 카이퍼대(Kuiper belt)에 있는 왜소행성 가운데 하나이다. 해왕성궤도바깔천체(Trans-neptunian objects; TNOs) 중에 가장 밝다. 소행성명은 134340 명왕성(134340 Pluto)이다. 1930년 발견된 이래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으로 생각되었지만, 1990년대 이후 관측기기의 발달로 이와 비슷한 궤도를 도는 천체들이 여럿 발견되면서 행성 자격에 대한 논란에 불이 붙었다.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은 행성에 관한 새로운 정의에 합의, 이를 만족하지 못하는 명왕성을 왜소행성으로 분류했다.
</p>
</div>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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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planet">카론 isfp</p>
<p class="explain"> 왜소행성 명왕성의 위성이다. 1978년 발견되었으며, 명왕성에서 약 2만km 떨어져 있다. 크기는 명왕성의 절반 정도, 지름 1,200km, 명왕성과의 공전주기는6.4일이다. 두 천체는 조석력으로 묶여 있으며, 구성성분과 구조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p>
</div>
</body>
</html>